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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눈길 돌리는 K-프랜차이즈…선봉장은 '치킨' 브랜드 [더함프랜차이즈개발원]
프랜차이즈 양극화…엔데믹 맞아 영토 확장 가속 국내 식품·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당초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로 중국 진출이 주춤했으나,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아 다시 해외 진출을 노리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중국의 ‘빈자리’는 미국과 동남아시아 지역이 대신하고 있다. 특히 미국은 해외 진출 국가 중에 난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최근 들어 전 세계 식문화의 총집결지라는 상징성 때문에 도전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동남아 넘어 美까지…올해 해외 진출 분수령 될 듯 해외 진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국내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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